국내 선두그룹의 제약업체인 대웅제약 ( 대표자 전승호)이 (주)프리즘엠아이텍으로부터 중국 FanRuan 사의 'Fine Report' BI 시스템을
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하여 구축 완료하였습니다. 초기 단계에서 2개 사업본부에서 참여하였으며 향후 참여 부서를 확대해 나간다는
계획입니다.
Fine Report 의 일반적인 BI 기능들 뿐만 아니라, 각 지사로부터 매달 수작업으로 엑셀 파일을 받던 업무절차를 혁신하여 Fine Report 의
File Upload 방식의 Data Filling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, 업무 수행에 따른 데이터 오류를 개선하고 시간 소비를 현격하게 줄이는
효과를 얻고 또 업무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틸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Fine Report 는 서버단위로 판매되어 사용자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, 향후 전 직원들이 사용이 가능한 전사적 BI 시스템으로 별도의 추가
라이선스 비용 없이 추진이 가능합니다.